Saturday, September 13, 2014

정셰프의 설렁탕집 깍뚜기...^^

아..  침 고여~
하루만에 잘 익었다.^^ 저녁엔 설렁탕
끓여 먹어야겠어요! 
 
참고로 설렁탕 집 스타일의 깍뚜기는
맛과 향수를 위한 레시피 임을 참조하세요! 
 
{ 정셰프의 설렁탕 집 깍뚜기 }
깍뚜기는 썰기, 절이기, 재료에 따라
맛이 차이가 납니다. 보여 드릴수가 없으니 후일을 기약해요ㅜㅜ
(담에 책 내면 알려 드릴께요) 
 
1. 무는 세로로 써는게 좋아요
2. 절이기는 무가 말랑해질 정도만,
채반에서 충분히 두시간 이상 수분을
제거해주세요
3. 무,소금, 마늘, 양파, 파, 고추가루등
당연히 좋은 재료를 쓰셔야죠 
 
 
재료
무 큰거 2개분량(국산 햇무, 무겁고 상처없고 무청 달린놈으로 구입! 껍질째
깨끗이 씻어서 사용), 대파 1대 
 
무 절임 양념
신안 천일염 3년 간수뺀것 300ml, 흰설탕 150ml, 칠성 사이다 1.000ml,
물 1,700ml 
 
자른 무 30분간 절이고, 건져서 2시간
채반에 물빼기
남은 물 아까우니 오이, 양파, 당근등
넣어서 재운뒤 피클로 써도 됨 
 
깍뚜기 양념
태양초 고추가루 4큰술, 신안 토굴 새우젓 2큰술, 갈은 양파 1/2, 사과 1/3개 분량, 찹쌀풀(찹쌀가루 1큰술 +물 1컵 분량), 다시물(전 황태 우린물 사용) 60ml, 갈은 홍고추 10개 분량,
다진 마늘 4큰술, 다진 생강 1작은술, 설탕 1작은술, 야쿠르트 80ml 
 
먼저 고추가루 1큰술을 물 뺀 무에 버무려 곱게 색이 베이도록 한다. 나머지 재료는 한데 섞어 고추가루가
충분히 불려지도록 1시간 가량 실온에
둔다. 기호에 따라 매실청을 넣기도 한다. 주의할 점은 절여진 무 간을 본 뒤
기호에 따라 간은 액젓으로 맞추고
단맛은 설탕으로 조절한다.  
 
오래 보관할 요량이면 밀가루 풀로
바꾸고 멸치액젓을 사용한다.설탕과 야쿠르트는 빼야한다. 
 
완성하기
충분히 버무려졌으면 통에 옮겨 담고
상온에서 24시간 동안 익힌 뒤
한번 위 아래를 뒤집고 밀봉하여 김치
냉장고 또는 0~3도 사이에 냉장보관한다. 3일후부터 1주일 사이가
가장 맛있고 탕반이나 국수에 곁들이면
여럿 죽어 나가겠다. ㅎㅎ 
 
 
기적의 정셰프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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